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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자동매매 개발기

[주식 자동매매 7강] 대체거래소(NXT) 종가베팅의 배신... 그리고 나스닥(QQQM) 입성! ㅋ

안녕하세요, 방구석 코딩 퀀트입니다. ㅋ

지난 포스팅까지 야심 차게 대체거래소(NXT, 여태 ATS로 부른건 그냥 제가 정한 애칭였습니다.) 종가베팅 로직을 완성하겠다고 선언했었죠? ㅋ 그런데 참... 인생이 제 마음대로 안 되네요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제가 공들여 짰던 대체거래소 종가베팅 로직은 실전에서 처참하게 실패했습니다. ㅋ

코딩은 완벽했다고 생각했는데, 종목을 불러오는 단계에서 에러가 나거나 지정가 주문이 씹히는 등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습니다. ㅋ 결국 "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?" 하는 현타와 함께, 과감하게 대체거래소 종가베팅은 접어두고 완전히 새로운 기법을 찾아 코딩을 다시 짜보기로 했습니다. ㅋ

1. 코딩을 하려면.. 일단 매수를 해봐야 하잖아요? ㅋ

새로운 로직을 짜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고, 그 데이터를 얻으려면 결국 제 손가락으로 직접 매수를 해봐야 하더라고요. ㅋ 이론과 실전은 다르니까요. 그래서 요즘은 봇을 잠시 끄고, 새로운 기법의 타점을 찾기 위해 종목들을 직접 뒤지고 매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. ㅋ

그런데 이게 참 쉽지 않네요. ㅋ 최적의 타점을 찾는답시고 이것저것 건드리다 보니, 요즘 손실을 꽤 많이 보고 있습니다. ㅋ 80만 원 가까운 손실을 보기도 하고, 계좌가 파란불로 물드는 걸 보면서 "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" 싶을 때도 많아요. ㅋ 하지만 이 손실도 결국 더 완벽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'수업료'라고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. ㅋ

2. 오늘의 계좌: 뉴**가 살렸다! ㅋ

손실 중에도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뉴**카입니다. ㅋ 오늘 무려 **+12.13%**를 찍어주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네요. ㅋ 내일 바로 익절해서 다시 코딩을 위한 실탄으로 쓸 예정입니다. ㅋ

반면 **H**도(-7.38%)**나 에스피지(-4.05%) 같은 애들은 아직 저를 괴롭히고 있지만, 5분봉으로 여유 있게 지켜보며 대응해보려 합니다. ㅋ 역시 3분봉에 휘둘리는 매매는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. ㅋ

 

3. 나스닥 100(QQQM) 입성과 새로운 도전 ㅋ

국장의 매운맛에 지쳐 결국 나스닥 100 미니 ETF(QQQM) 1주를 먼저 담았습니다. ㅋ 다음 주부터는 자리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추매를 이어갈 생각입니다. ㅋ

그리고 이제 제가 만들 새로운 프로그램의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요. 혹시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 중에 센스 있는 프로그램 이름을 댓글로 달아주시면, 제가 맘에 드는 걸로 골라서 써보려고 합니다! ㅋ

...음, 아마도 댓글이 없겠죠...? ㅋ 만약 아무도 안 달아주시면 이름은 제가 차차 더 고민해서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ㅋ (제발 한 분이라도... ㅋ)

4. 새로운 로직: "여유를 갖자" ㅋ

이름은 아직 미정이지만, 설계 방향은 확실합니다. ㅋ

  • 기법의 재정의: 그동안 실패했던 타점들을 싹 다 잊고,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. ㅋ
  • 5분봉 & 3분할 매수: 조급함을 버리고, 타점 범위를 넓혀서 3번에 나눠 사는 '여유 로직'을 핵심으로 가져가 보려 합니다. ㅋ

마치며 ㅋ

방구석에서 코딩으로 떼돈 벌 줄 알았는데, 현실은 매일 차트 보며 한숨 쉬는 개미네요. ㅋ 하지만 이 고통스러운 과정이 쌓여서 결국 완벽한 프로그램이 완성될 거라 믿습니다. ㅋ

불안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그날까지, 방구석 코딩 퀀트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! ㅋ 다음 편에는 조금 더 웃는 얼굴로 돌아올 수 있기를... ㅋ

구독과 공감, 그리고 프로그램 이름 추천은 손실 중인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! ㅋ